아이지에이웍스, 주요 모바일게임 운영 현황 보는 ‘오퍼레이션 인덱스’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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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플레이 매출 상위 50개 게임 이벤트·업데이트·운영 경향 등 직접 분석하는 유일한 서비스
- 모바일인덱스, 오퍼레이션 인덱스 추가로 더 전문화된 게임 마켓 인사이트 제공
- 모든 퍼블리셔가 가장 효율적으로 시장 동향을 살필 수 있는 수단이 될 것

모바일 풀스택 애드테크(Mobile Full Stack Ad Tech) 기업 아이지에이웍스(대표 마국성 www.igaworks.com)가 지스타 2016에서 국내 주요 모바일게임의 운영 현황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서비스 ‘오퍼레이션 인덱스’를 론칭했다.

오퍼레이션 인덱스(Operation Index)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바일 앱 인텔리전스 플랫폼 모바일인덱스(www.mobileindex.com)와 함께 제공한다. 모바일인덱스는 구글플레이에 등록된 5만여 개 퍼블리셔, 14만여 개 앱 분석 정보를 바탕으로 구글플레이 전체 매출, 카테고리별 시장 점유율, 퍼블리셔별 매출 추이, 커뮤니티 정보 등을 제공한다. 특히 20개 이상의 조건을 조합해 검색하고, 3개 게임을 비교해 볼 수 있는 기능 등으로 모바일인덱스 하나로 대부분의 모바일 게임 시장 정보를 볼 수 있다. 국내 뿐 아니라 중국, 일본 등 해외 마켓 정보도 확인 가능하다.

이렇게 기존에 ‘앱 마켓 인덱스’를 제공하던 모바일인덱스는 이제 ‘오퍼레이션 인덱스’까지 아우르며 한층 전문화된 게임 마켓 인사이트를 줄 수 있게 됐다. 오퍼레이션 인덱스는 게임 운영 정보를 제공하는 국내에 유일한 서비스로, 구글플레이 매출 상위 50개 게임의 이벤트와 업데이트 추이 등을 분석해 월 단위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앱 별 운영 경향도 분석한다. 이벤트를 평균 몇 개나 하는지, 어떤 목적의 이벤트를 하는지, 업데이트는 얼마나 자주 하는지, 이벤트를 하면 매출이나 순위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 등을 분석해 보여준다.

이제껏 많은 게임 퍼블리셔는 이런 정보를 얻기 위해 모니터링 인력을 고용하고, 분석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게임 운영과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같은 장르의 게임, 경쟁사 게임 등을 살펴야 하기 때문.

아이지에이웍스 마국성 대표는 “모바일인덱스의 ‘오퍼레이션 인덱스’ 기능은 퍼블리셔가 시장 정보를 얻기 위해 쓰던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낮춤과 동시에, 더 양질의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며 “중소 퍼블리셔는 물론, 별도의 퍼블리셔 없이 직접 게임 서비스를 운영하는 개발사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